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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통뉴스
농수축산물 유통에 대한 새 소식을 전합니다.
| 제목 | 서울시내 주부 `전통가공식품´의 안전성을 믿고 구매한다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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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관리자 | 작성일 | 2003-06-25 | 조회수 | 3466 |
<br>서울시내 주부들은 전통가공식품 구매시 품질과 안전성을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<br> 이같은 사실은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지난 4월 17일부터 지난달 13일까지 서울 강남·북지역 소재 대형 백화점과 농협매장 5개소에서 주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통가공식품에 대한 인지도, 만족도 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밝혀졌다.<br><br>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공식품 구매시 주부들의 제품에 대한 만족도는 품질 72.8%, 안전성 67.2%로 높았으나 포장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는 42.9%에 불과해 포장개발이 요구됐다.<br> 주부들은 전통가공식품을 구매시 안전성과 원산지에 대해 각각 39%, 24%로 고려한다고 응답했으며 품질인증품도 13%라고 응답해 안전성을 요구하는 추세를 보였다.<br> 또 전통가공식품의 품질인증제도에 대한 관심도 증가해 `물레방아'마크를 알고 있는 주부도 25%로 지난해보다 12%포인트 증가했다.<br><br> 반면 전통식품의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응답이 64%로 나타나 국내산 농산물을 주원료 사용하는데 따른 단가상승 이유를 소비자에게 알리는 게 시급한 과제로 드러났다.<br> 김종수 유통공사 가공산업팀장은 “이번 설문조사결과를 토대로 전통가공식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지 중심의 홍보 등을 전개하고 세계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 <br><br> 주부들이 구입하는 전통가공식품은 김치절임류가 20.1%로 가장 높았으며 인삼류 18%, 전통장류 17.4%, 전통주류 5.1%, 건강식품 4.4%순으로 나타났다. <br> <br> <br>--농수축산신문(03.06.20.),박희진 기자 <br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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